행복한 통일로
 
 
 
작성일 : 11-04-22 15:29
천안함1주기, 국민 통합의 계기로 삼아야~[4월호]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646  



천안함 1주기 국민통합의 계기로 삼아야.

 

반인도범죄조사위원회 대표 도희윤

천안함이 북한의 기습공격으로 격침된지 벌써 1년이 흘렀다. 하지만 아직도 우리사회내부에서는 천안함 폭침이 북한소행이 아니라고 믿고 싶어하는 개인이나 세력이 존재하는 것 같다. 이러한 잘못된 행동은 그들이 믿고 따르려는 북한 집권세력을 이롭게 할 수도 없을 뿐만 아니라, 다가오는 통일시대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한다는 아주 소박한 사실조차 이들은 외면하고 있음이 분명하다.

천안함 폭침사건에 대해 국제사회에서는 북한이 불법공격의 주범임을 정확히 인식하고 있다. 지난해 국제형사재판소가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에 대해 전쟁범죄혐의로 조사를 진행하겠다는 발표가 이를 최종적으로 확인해 주었기 때문이다.

돌이켜보면 천안함 폭침은 우리 사회에 여러 가지 충격을 던져 주었다. 국제전문가까지 포함된 조사단의 조사결과를 놓고 찬반여론이 일었고, 증거물이 가지는 신뢰마저 무시하려는 사이비 과학자에, 심지어 참여연대라는 시민단체는 ‘천안함 이슈리포터’를 유엔안보리에 보냄으로써 국제망신 공식화를 시도하는 무모함까지 보였다. 이런 우리내부의 갈등과 혼돈을 틈타 급기야 북한은 민간인 지역을 직접 겨냥한 무차별 포격으로 연평도를 공격하기에 이르렀으니, 결국 우리사회 일부세력의 잘못된 메시지가 북한내 호전세력의 야만성에 불을 당긴 결과가 된 셈이다.

최근 국제사회의 흐름은 자기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폭압적 통치와 다른 나라를 불법적으로 위협하는 국가에 대해 매우 강력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리비아의 카다피 독재정권에 군사적 행동으로 응징에 나선 유엔의 결의를 보면 더욱 명백해진다.

천안함 폭침사건은 인터넷상에서 논란이 될 흥미로운 이야깃거리가 아니다.

우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무참히 빼앗아간 천인공노할 범죄행위이다. 범죄행위는 마땅히 댓가를 치러야하며, 피해자에 대한 최소한의 사죄는 인간의 기본 도리이다.

이런 사실을 부정하고서 어떻게 통일한국의 미래를 함께 설계할 수 있겠는가.또한번 한반도가 요동칠 대격변의 2012년을 앞두고 있는 지금, 우리는 대한민국과 反대한민국의 갈림길에서 결심해야 한다. 모두가 소망하는 국민통합이란 바로 대한민국안에서 이루어야 하기 때문이다.



마영애 11-05-01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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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한민국은 정신을 차려야합니다.
대한민국이 북한에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내부안에서 천안함사건이 조작극이라 떠들어대니 이무슨 회개한일인지 놀랍군요.대한민국에빨갱이가 너무많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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