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통일로
 
 
작성일 : 19-03-16 09:21
내가 매일 하루 들이키는 미세먼지
 글쓴이 : 다섯
조회 : 448  

 



1.jpg


 


 


 


요즘 미세먼지에 대해 말이 많죠


다들 마스크 끼고 다니라고 난리인데


습관이 안 잡혀서 목 칼칼해지기 전까지는


안 끼고 다녔었요


 


 


 



2.jpg


 


 


 


머리카락보다 작아서


숨만 쉬는 것만으로


나도 모르는 사이에


흡입을 많이 한다는데


그림으로 보니 크기는 대충 알겠는데


그래서 결론적으로


내가 하루 먹어대는(?)


미세먼지가 어느정도 되나 궁금해서


이미지를 좀 찾아봤는데요


 


 


 



3.jpg


 


 


 


생각보다 많이 먹고 있었네요 ㅡㅡ;


폐 속에 맨날 저런 가루가 쌓이는건가


저정도면 그 컵라면 육개장 사발면 스프봉지


한 4분의 1에서 3분의 1 정도 되는거 아닙니까


그래도 실내 들어가있는 시간대가 있으니까


그걸 빼면 저것보단 좀 적겠죠?


그리고 오늘 기사를 하나 봤는데


 



4.jpg


 


 


미세먼지 정화탑을 놓고 테스트를 해봤다는데


걸러진 걸 모으고 모으니까 역시나 라면스프가 만들어지네요.


네덜란드에서는 저렇게 걸러낸 미세먼지 가루를 가지고


반지를 만든답니다 =ㅅ=;;


 


댓글을 보니까  어떤 나라는 하늘에다가 물도 분사해보고 


정화탑도 돌려본다는데 큰 효과는 없어서 오염원을 해결하는 것이


더 낫지 않겠냐는 의견이 많은 것 같습니다.






 
 

Total 21,866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21731 빙산 위에 무엇인가 발견.jpg 다섯 03-16-19 423
21730 말빨 클라스 다섯 03-16-19 431
21729 애플보다 9년 앞서갔던 LG.jpg 다섯 03-16-19 469
21728 데이터주의))) 만화로 보는 인혁당사건 희생자이야기.… 다섯 03-16-19 446
21727 현실남매 ㄹㅇ빡침 甲 다섯 03-16-19 458
21726 00년대 정치인 감성.gif 다섯 03-16-19 522
21725 내가 매일 하루 들이키는 미세먼지 다섯 03-16-19 449
21724 지금까지 이런 냄새는 없었다... 다섯 03-16-19 428
21723 한 여성이 빙판길에 넘어집니다 다섯 03-16-19 461
21722 놀라운 마술을 본 관객 다섯 03-16-19 442
21721 전문가가 당부하는 미세먼지 외출법 다섯 03-16-19 462
21720 인천공항 상황 다섯 03-16-19 440
21719 정준영의 황금폰 다섯 03-16-19 402
21718 가드레일이 튼튼해야 하는 이유.gif 다섯 03-16-19 440
21717 [고전주의] 호날두 대전시티즌 이적 시 혜택.TXT 다섯 03-16-19 504
 1  2  3  4  5  6  7  8  9  10    
 
 
 

Warning: Unknown(): write failed: Disk quota exceeded (122) in Unknown on line 0

Warning: Unknown(): Failed to write session data (files). Please verify that the current setting of session.save_path is correct (../data/session) in Unknown on line 0